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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특장차생산 1번지 자리매김 조회: 1,334   작성일: 17-07-20  
글제목: 광주시 특장차생산 1번지 자리매김
윤장현 광주시장은 21일 오후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한국상용트럭㈜, ㈜대덕아이엠티 등 13개 기업과 투자액 912억원, 고용 492명을 창출하는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13개社 912억원 규모 투자협약…에너지·車 500명 고용효과

광주시가 특장차 제조 1번지 명성에 걸맞는 투자협약을 이끌어냈다.

특장차 분야 전국 최대규모 기업 등이 광주에 투자를 결정하면서 지역 내 축적된 관련 기술·경영노하우와 결합된 신모델 창출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광주시는 21일 시청에서 한국상용트럭㈜, ㈜대덕아이엠티 등 13개 기업과 투자액 912억원을 창출하는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492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유형별로는 자동차산업 분야에 한국상용트럭㈜ 등 4개 기업 309억원, 에너지산업 분야에 ㈜성경글라스 160억원 등 6개 기업 304억원, 광산업 분야에 네온포토닉스 등 3개 기업 299억원 등 총 13개 기업 912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번 투자유치는 신산업으로 부상한 에너지산업뿐만 아니라, 광주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을 활용한 특장차량 분야에서 대규모 투자가 이뤄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상용트럭은 올해 350억원 규모 매출이 예상되는 특장차(가변축) 분야 전국 1위 기업이다. 이 기업은 광주에 1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또 특장차 유압실린더 전문제조업체인 대전시 소재 대덕아이엠티도 광주공장 신설을 위해 80억원을 신규 투자하기로 결정하면서 광주가 특장차 제조 분야 전국 1위도시의 명성을 계속 이어갈 전망이다.

지역 내 중·대형트럭 생산기지가 없는데도 광주가 특장차 분야 전국 1위 생산도시가 될 수 있었던데는 기아차 모태인 아시아자동차에서 근무했던 관련 전문 인력들이 저반에 포진되어 있는데다 부품업체 간 탄탄한 협업시스템 구축 덕분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또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광주에 소재한 ㈜화인특장, 대경특장㈜, AM특장㈜ 등과 함께 광주가 특장차분야 동북아 생산거점으로 기반을 굳히고, 이를 통해 광주가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로 가는 한 축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장현 시장은 투자협약식에서 “어려운 경제상황속에서도 광주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동참해 준 기업대표 분들께 감사하다"며 “기업의 소중한 결단이 반드시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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